○ 연길 1코스: 인천-연길-도문-백두산(북파)-용정/3박4일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 연길 2코스: 인천-연길-도문-백두산(서파+북파)-용정/3박4일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 연길 3코스: 인천-연길-백두산(서파+북파)-용정/3박4일 (남방항공)

1. 일정 상의 항공 및 전용차량
2. 일정 상의 호텔: 4성급 2인1실 (조식포함)
3. 전 관광지 입장료
4. 전 일정 기사/가이드 비용.
5. 전 일정 식사
6. 중국 비자(별지비자)
7. 해외 여행자 보험.
* 상기요금은10명이상 출발 단독 행사 기준입니다.
* 중국 국경일에는 요금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노팁, 노옵션으로 쇼핑 투어는 1회 포함 되었습니다.
* 전 일정 포함 요금으로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할 금액은 없습니다.
불 포함: 개인적으로 발생하는 비용
연길1코스 (인천/연길/백두산/북파/용정/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일자
| 지역
| 교통편
| 시간
| 주 요 일 정
| 식 사
|
제1 일
| 인천
연길
도문
이도백하
| 아시아나/
대한항공
전용차량
| 09:05/10;20
09:25/10:50
| 인천공항 출발
연길공항도착
가이드 미팅 후 두만강, 강변공원 관광. 이도백하로 이동
석식 후 호텔투숙
4성급 2인1실
| 중: 현지식
석: 현지식
|
제2 일
| 백두산
(북 파 )
이도백하
| 전용차량
|
전일관광
| 호텔조식 후 북파 로 이동 및 관광
천지, 금장백폭포, 노천온천지대, 녹원담 관광 후 이도백하로 이동
석식 후 호텔투숙 4성급 2인1실
|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삼겹살
|
제3 일
| 백두산
용정
연길
|
전용차량
|
전일관광
| 호텔조식 후 용정으로 이동 및 관광 일송정/해란강(차창), 윤동주시인 생가. 관광 후 연길로 이동
석식 후 호텔투숙
4성급 2인1실
|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샤브샤브
|
제4 일
| 연길
인천
| 전용차량
아시아나/
대한항공
| 08:30
11:20/14:55
11:55/15:25
| 호텔조식 및 퇴실 후 진달래광장 경유 연길공항으로 이동
연길출발
인천공항 도착 후 해산
| 조: 호텔식
|
연길2코스 (인천/연길/백두산서파/북파/용정/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일 자
| 지 역
| 교통편
| 시 간
| 주 요 일 정
| 식 사
|
제1일
| 인천
연길
도문
이도백하
| 아시아나/
대한항공
전용차량
| 09:05/10:20
09:25/10:50
| 인천공항 출발 /연길공항도착
연길공항도착 가이드 미팅 후 중식
만달국제리조트호텔 도착 후 자유 관광
호텔: 4성급 2인1실
| 중 : 현지식
석 : 현지식
|
제2 일
| 이도백하
백두산
(서파 )
| 전용차량
|
전일관광
| 호텔 조식 후 서파 산문으로 이동
천지, 37 호경계비, 금강대협곡 관광
하산 후 이도백하로 이동
석식 후 호텔투숙
호텔: 4성급 2인1실
| 조 : 호텔식
중 : 현지식 석 : 삼겹살
|
제3 일
| 백두산
(북파 )
연길
| 전용차량
|
전일관광
| 호텔조식 후 북파 산문으로 이동
천지, 장백폭포, 노천온천지대, 녹원담 관광 후 용정으로 이동
해란강/일송정(원경조망) 윤동주시인생가
방문 후 연길로 이동 및 석식
호텔: 4성급 2인1실
| 조 : 호텔식
중 : 현지식
석 : 연변
전통요리
|
제4 일
| 연길
인천
| 전용차량
아시아나/
대한항공
| 08:30
11:20/14:55
11:55/15:25
| 호텔조식 및 퇴실 후 진달래광장 경유 연변 공항으로 이동
연길공항 출발
인천공항 도착 후 해산
| 조 : 호텔식
|
연길3코스 ( 인천/연길/백두산서파/북파/용정/ 남방항공)
일자
| 지역
| 교통편
| 시간
| 주 요 일 정
| 식사
|
제1 일
| 인천
연길
이도백하
| 남방항공
전용차량
| 14:35/15:50
| 인천공항 출발 /연길공항도착
가이드 미팅 후 이도백하 이동 및 백두산야경 감상
석식 후 호텔투숙
호텔: 4성급 2인1실
|
석: 현지식
|
제2 일
| 백두산
(서파)
이도백하
| 전용차량
|
전일관광
| 호텔조식 후 서파 로 이동 및 관광
천지, 금강대협곡, 고산화원 관광 후 이도백하로 이동 석식 후 호텔투숙
호텔: 4성급 2인1실
|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삼겹살
|
제3 일
| 백두산
(북파)
연길
|
전용차량
|
전일관광
| 호텔조식 후 북파 로 이동 및 관광
천지, 장백폭포, 노천온천지대, 녹원담 관광 후 용정으로 이동
해란강/일송정(원경조망),윤동주시인
생가 방문 후 연길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슥 호텔: 4성급 2인1실
|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샤브샤브
|
제4 일
| 연길
인천
| 전용차량
남방항공
| 07:30
10:00 13:25
| 호텔조식 및 퇴실 후
연길공항으로 이동
연길출발
인천공항 도착 후 해산
| 조: 호텔식
|
○ 연길(연변)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 자치 주의 주도인 연길, 인구의 40% 이상이 조선족으로 이루어진 곳이며 백두산으로
가는 관문이자 조선족 자치 주의 행정, 문화의 중심 도시입니다. 연길과학기술대학이 유명하며 연길 고신 기술
산업 개발구 입구에 연길 IT밸리 빌딩에는 NHN China 연변분공사, 연길심플랙스과기유한공사 등의 한국계
외자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거리의 간판에서 볼 수 있듯 연길의 모든 간판은 한글 병기가 의무화 되어 있으며.
이 때문에 중국이라기 보다는 한국의 한적한 지방 도시 같은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일제 강점기 간도의 한인들은 임시정부와 같은 독립운동 조직의 든든한 자금줄로 민족 해방 운동의 최 선봉에
섰던 흔적과 유적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현재 중국 내 55개 소수 민족 중 조선족의 삶의 질은 높은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모국을 떠나 오랜 세월 동안 생활하면서 한국어는 물론 민족의 관습과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조선족의
삶을 보면서 감동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연길시내
연길 시내 중심에 위치한 연길시 백화점과 주변 상점들을 돌아보며 현지인들의 생활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진달래광장
현지 시민들 만남의 장소 및 먹거리, 놀이터, 전시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 연변에서 제일 큰 광장입니다. 저녁 야시장이열려 야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 연길박물관
진달래 광장에 있는 1983년 개장해 2004년 9월 현재 장소로 이사하여 새롭게 단장 하였으며 조선자치주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의 발전과정과 조선족의 역사를 자료와 사진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대대로 내려오는 조선족의 문화와 전통, 관습까지 보여주고 있어 학생들에게는 좋은 학습 현장이 됩니다.
■ 서시장
연길에서 가장 시끌벅적한 곳, 3000여개의 상점이 즐비한 시장은 중국 동북지역 최대 자유시장중 하나이며
북한 물건도 볼 수 있고 다양한 메뉴의 한국식당, 사우나, 노래방이 있습니다.
■ 연변사계절가무쇼
사계절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작품우로 조선족의 노래와 춤을 감상하는 동시에 연변 조선족들 문화와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국내외 관람객이 호평하는 가무 쇼임.
○ 용정
연길에서 차량으로 4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용정 시는 연길 못지않게 우리나라 역사와 연관이 깊은 항일 독립
운동의 성지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대부분의 유적지는 항일 독립운동과 직간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으며 가곡의
선구자에 등장하는 일송정, 해란강이 실존하는 땅,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이자 19세기 간도로 이주한
한인들이 처음 개척한 땅이기도 합니다.
간도에 본격적으로 한인들이 모여든 것은 1910년 일본에 의해 나라를 빼앗기고 나서부터며 이미 한인들의 중심지
였던 용정은 실의에 찬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장소이자 교육을 통해민족계몽에 앞장섰던 지역이었습니다.
특히 그때 대성중학교와 서전서숙은 ‘교육과 민족의식고취만이살길’이라는 이념아래 수많은 독립운동가 들을
양성했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별 헤는 밤’의 시인 윤동주, 문익환 목사 등이 이시기에 민족교육을 받았던 대표적인
인사들입니다. 용정은 규모나 화려함으로 따진다면 빈약한 곳이지만 여행자들의 가슴에는 만감이 교차하는 뜨거운
무언가를 남겨주고 있는 장소라 하겠습니다.
■ 용정 제1중학교(구 대성중학교)
민족 시인 윤동주가 다녔던 학교, 민족주의를 이념으로 내건 교육의 산실로 1921년 10월 ‘대성중학교’로 설립되어
많은 독립 운동가와 애국 지사를 배출하였으며, 1946년 용정 시내 5개의 중학교와 통합되어 현재는 ‘용정 제1중학교’
라고 불립니다. 용정 제1중학교 교문으로 들어서 오른쪽으로 돌면 대성 중학교 구관과 윤동주의 시비가 있고 구관
2층에는 용정의 역사와 항일 독립 운동 자료, 윤동주나 문익환 등 대성중학교가 배출한 ‘자랑스러운 동문’을 소개하는
4개의 자료실이 있습니다. 특히 제4전시 실은 윤동주 박물관이라 불릴 정도로 그의 생애와 문학 전반에 걸친 자료들이
전시되어 일제에 의해 요절한 젊은 천재의 넋을 조금이라도 달래고 있습니다.
☞윤동주: 1945년 해방을 불과 6개월 남기고 28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민족시인으로 1917년 12월 30일 북간도의
명동촌에서 태어났으며 1943년 독립운동 혐의로 수감 1945년 2월 교도소에서 순국합니다. 1948년 주옥같은 유고
30편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로 간행되었는데, 이 시집의 출간으로 세상에 알려진 윤동주는 일제 말기의
강렬한 저항시인으로 각인되었으며 1938-41년 연희전문학교 재학시절에 쓴 그의 시에는 일제의 탄압에 신음하는
민족의 고통과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부끄러움의 성찰 즉, 자기반성이 지배적인 기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서시’는 겨레의 애송시가 되어 우리들 가슴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 명동촌 윤동주 생가
윤동주 시인이 1917년 12월 30일 태어나서 유년시절을 보낸 곳으로, 유년시절을 보낸 생가와 독립지사들의 묘소를 볼 수 있으
며, 1900년 경 조부 윤하현이 지은 남향의 기와집으로 기와를 얹은 열 칸과 서쪽에 자리한 동향의 사랑 채가 있는 전통적인 가
옥 구조입니다. 윤동주 시인이 유년기에 공부한 방, 시를 쓰던 방이 당시 그대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윤동주 시인은 1945년 해방을 불과 6개월 남기고, 28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민족 시인으로 1917년 12월 30일 북간도의
명동촌에서 태어났습니다. 1943년 일본 교토 유학 중 독립운동 혐의로 체포 되어 1945년 3월 생체 실험 대상으로 고통받고
교도소에서 순국합니다. 1948년에 주옥 같은 유고 30편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간행됩니다.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서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애송 시가 되어 우리들 가슴속에 고스란히 살아있습니다.
■ 해란강 (차창 관광)
간도(만주)지역을 흐르는 두만강 지류로 "선구자"에서 언급된 용정 지역의 강입니다. 우리 민족이 처음으로 자리를
잡은 곳이 해란 강 주변의 들판인데 주로 옥수수를 재배하던 원주민 인들 과는 달리 이곳 북방에서 벼농사를 시작했던
선조들에게 해란 강은 생명의 젖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일송정
가곡 선구자에 등장하는 일송정(소나무 이름)이 있는 곳으로 용정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비암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평하게 가지를 친 모습이 마치 정자와 같이 아늑하다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일제 강점기
산 정상에 독야청청한 모습으로 우뚝 선 일송정은 독립 의식을 고취하는 상징물 이었으며 또한 독립 운동가 들이 회합
장소로 쓰며 항일의 의지를 불태웠다고 합니다. 이렇듯 소나무 한 그루가 한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자, 일본군은
비암산을 사격장으로 만들어 민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구멍을 뚫고 나무 밑 둥에 쇠못이 박히면서 말라 죽고 만다.
이후 일송정은 1991년 용정시정부가 한국 각계인사들의 후원으로 옛 자리에 소나무를 다시 심어 복원하고 정자를
신축하였다.
○ 도문
연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도시로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을 마주보고 있는 국경도시, 압록강에 비해 강폭이
좁기 때문에 북한의 모습을 제법 가깝게 볼 수 있어 여행자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으로, 도문에는 두만강과 북한 풍경
외에도 1920년 홍범도가 지휘하는 독립군이 일본군 1개 대대를 격파한 독립 운동사에 빛나는 봉오동 전투의 전적지가
있습니다.
■ 도문대교 (조.중국경지대)두만강위로 걸쳐진 북한으로 연결되는 100m의 다리입니다. 붉은색으로 칠해진 다리
중간까지만 중국 영토이고그 이후는 북한 영토에 속하며 다리 너머로 함경북도 남양시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낮이면
농장에서 일하는 북한 주민들을 볼 수 있는데, 큰소리로 외치면 상대방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가깝습니다.
다리 양끝에는 세관이 있으며 각각 국경수비 대원 들이 다리를 지키고 서 있습니다.
■ 두만강 강변공원
두만강 접경지대에 조성된 5km 길이의 공원으로 북한과 중국의 경계를 나타내는 비석이 있으며, 북한의 남양시를 가까운 거리
에서 조망할 수 있습니다. 도문 주민들의 쉼터이면서 두만강을 보기 위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두만강 보트 선착
장이 있어 뱃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독립운동 사에 길이 빛나는 청산리 대첩 유적지가 있는 곳. 1920년 10월 21일 독립군 토벌을 목적으로 진격하던 일본
군은 청산리에서 김좌진과 홍범도가 이끄는 독립군에 의해 3300여명의 일본군은 죽고 패전 하였음. 지금은 기념비만
남아 있을 뿐이며 이외에도 화룡에는 대종교의 창시자 나철, 대종교의 2대 교주인 김교현이 뭍혀 있는 반일 지사 묘와,
뛰어난 유격 전술로 일본 군대를 몰아내고 어랑 촌을 지켜낸 용사들을 기념하는 어랑 용사 기념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