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가 한국을 무비자 시범 정책 대상국으로 지정하여 일반 여권 소지자는 비즈니스여행, 관광, 친지.친구 방문 등 목적으로 중국방문 시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최장 15일간 체류가 허용됩니다. 이는 2024년 11월1일 중국 외교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무비자 정책을 운용한다는 발표에 따른 것입니다.
중국인이 한국에 오는것은 해당되지 않으며 '일방 무비자 정책'으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 08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중국여행도 여권과 항권권만 있으면 언제든지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어 활발한 교류가 기대됩니다.